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울산대책위원회는
오늘(10\/13) 새누리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울산시민연대 등 45개
단체로 구성된 울산대책위는
"국민 대다수가 국정화를 반대하고 있는데도
정부와 여당이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정화와 관련해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은 균형 잡힌 한 권의 교과서로 교육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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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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