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2) 밤 11시쯤
중구 동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46살 손모 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1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소리와 함께
가스냄새가 났다는 119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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