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신기술에 투자하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59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서울 강남구에
유사수신업체 사무실을 차린 뒤
세계 최초로 신용카드에 붙여 위조 여부를
감별할 수 있는 홀로그램 테이프를
생산한다고 속여 투자자 9명으로부터
약 5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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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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