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야산 소나무를 훔친 혐의로
54살 이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울주군 두동면의
한 야산에서 높이 1m짜리 소나무 2그루를
캐낸 뒤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튿날 같은 현장에서
다른 소나무를 또 훔쳐 가려다
등산객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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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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