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력산업의 침체 여파로 4분기 지역
소매유통업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55개 표본
소매유통업체를 조사한 결과 올해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84를 기록해
전분기 127 보다 43 포인트나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름 휴가와 추석 특수로 반짝 회복세를 보였던 소비심리가 하향세를 보이는 가운데
가계부채 증가와 대기업 노사의 임금협상
지연으로 가계의 가처분소득이 감소하며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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