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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울산과기원 과제도 산적

서하경 기자 입력 2015-10-12 20:20:00 조회수 129

◀ANC▶
울산과학기술원은 국내 4번째
과학기술원으로서 치열한 경쟁도 예상됩니다.

여기에 2030년 세계 10위권 대학 달성을 위한
과제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계속해서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과기원의 2차 전지 분야 연구는
MIT와 스탠퍼드대와 함께
세계 3위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환경 분야의 논문 인용 수는
세계 최고로 알려진 캘리포니아공대에 이어
2위입니다.

울산과기원은 이처럼
세계 탑 연구 브랜드를 최소 10개는 만들어
세계 10위권 대학 진입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울산과기원이 또 하나의 과기원
탄생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정부도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것을
주문했습니다.

◀INT▶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울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경제를 책임지는 그런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 결과가 탄생되는 그런 대학이 됐으면 합니다.

성공적인 산학협력의 모델을 위해
기초연구와 산업의 접목을 통한
주력산업의 고도화도 이끌어 내야 합니다.

울산과 동남권은 물론
우리나라의 씽크탱크 역할을 통해
미래 비전 제시도 필요합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위기의 울산 기업체를, 위기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도약시키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역할을 해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국립대에서 국가 연구기관이 된
울산과기원에
울산시와 울주군의 한해 지원금 150억 원과
울산지역 학생들의 우선 선발권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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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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