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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산업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글로벌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울산시가 제조업특화 3D프린팅산업
허브 조성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중구 장현산업단지 사업이 급불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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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3D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부품 R&BD 구축 등
관련 분야의 내년 예산반영에 심혈을 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국·시비와 민자 등을 합쳐 1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5개 핵심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우선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3D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부품 사업화 기술개발
기반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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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 핵심사업인 '에너지융합산업단지'
조성이 기획재정부의 예산안 미반영으로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재부에
에너지융합산단 부지보상비 500억원을
신청했지만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이는 당초 2015년말 착공 예정이던
신고리 5·6호기는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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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혁신도시 내 장현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중으로 장현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어 11월에는 한국개발연구원 KDI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첨단산단 조성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장현첨단산업단지에는 자동차·에너지·디자인 산업관련 업종과 연구시설, 주거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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