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을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가
FIFA 회장 출마를 선언한 대주주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을
압박하기 위해 FIFA 투쟁단을
파견하기로 한 방침을 취소했습니다.
노조는 정 이사장의 출마 자체가
불투명해진 상황으로 FIFA 방문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 노사는 오늘(10\/12)
울산 본사에서 올 임협 실무협상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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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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