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항운노조가 3개로 늘어
노무공급사업이 분산될 전망입니다.
울산 온산항만운송노조는
울산고용노동지청에 근로자공급사업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울산항운노조와 함께 올해 8월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공급사업 허가를
받은 온산항운노조에 이은 세 번째
항운노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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