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태국인 여성을 고용하고
마시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5살 최 모씨와 태국인 여성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업주 최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동구의 한 건물 3~4층에 마사지업소를 차려
태국인 여성 13명을 고용한 뒤 밀실 20개와
샤워실을 갖추고 남자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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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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