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에 태양광을 이용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고 대문과 담장을 없앤 친환경 에코마을이
준공됐습니다.
남구청은 남구 은월로 12번길 일대
주택 37가구에 대해 에코마을 조성을 추진해
모두 3kw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대문·담장을 제거했으며 생활도로 개선과
전선 지중화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에코마을은 연간 92톤의
온실가스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낙후된 도심지의 새로운 재개발 사업 형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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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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