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오는 28일 전국에서 유일하게
단체장 재선거가 치러지는 경남 고성에서
민생현장 탐방에 나섰습니다.
오늘(10\/11) 고성 재래시장을 방문한 문대표는
상인과 주민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어려운 경기 실태와 애로사항을 물었으며,
이어 군수 재선거에 나선 백두현 후보의
문화복지 공약 발표현장에 동행해
영남에서 유일한 야당군수가
나올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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