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시작된 사흘간의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0\/11) 울산지역에서 열린
다채로운 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9회 처용문화제를 비롯해 중구 원도심과
외솔기념관에서 열린 한글문화예술제,
울주군 봉계한우특구에서 열린 한우불고기축제,
울산산업문화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오는 14일부터 울산예술제,
16일부터 마두희축제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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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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