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경남FC가 올들어
이미지가 실추되면서 구단주인 경상남도가
쇄신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올해 2부인 챌린지 리그로 강등된 경남FC는
2부에서도 성적이 바닥권을 헤매고 있는데다
최근 안종복 전 대표의 비리혐의 구속으로
축구단 이미지가 급격히 추락했습니다.
이에따라 경남도는 감독 등 조직을 정비해
내년 성적 향상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울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후원금 모집과 마케팅 대책 마련에도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