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채권단 실사가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추가 부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해외 자회사에서 1조원대의
추가 손실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고
최근 국정감사에서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도
그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채권단이 추가 손실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향후 지원 규모와
회생 방안이 달라질 수 있는데,
정확한 부실 규모는 실사결과가 발표되는
이달 셋째나 넷째 주쯤 확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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