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사무직 간부를 대상으로
임금피크제를 먼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비노조원인 과장급 이상
부장급 이하 간부들에 대해 설명회를 거쳐
임금피크제 동의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직 조합원 4만7천여 명은
노사협상 합의 불발로 제외됐으며,
새 노조 집행부가 들어서는 연말쯤
이 문제가 다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