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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위클리 울산

입력 2015-10-09 20:20:00 조회수 105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위클리 울산>--

오늘은 전국기능경기대회와
울산과기원 출범 등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지난 5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울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에서 대회가 열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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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인들의 최고 경연장인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43번중에 19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밑그름이 되는 게 전국기능경기대회입니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특성화 고등학교와
마이스터 고등학교에서 2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들 선수들과 가족, 임원진들이 울산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돌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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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또 KTX 울산역이 증축된다는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그런데 증축이라는 게 겨우 생색내기에 그칠
우려가 크다는 게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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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은 코레일이 수요예측에 실패하면서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5년전 개통 당시 하루 5천여 명이
이용할 것이라는 예상은 여지없이 빗나가
지금은 3배가 넘었습니다.

내년까지 증축하겠다는 계획은 기존 청사안에
2층을 새로 만들겠다는 데 불과합니다.

근본 처방없이 당장 입막음만 해보자는 게
코레일의 생각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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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출범한 유니스트 울산과기원이
앞으로 15년 내에 세계 10위권 대학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우리나라 4번째 과기원인 유니스트는
개교 7년만에 국내 최상위 이공계 대학으로
급성장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울산시와 울주군으로부터 매년
150억 원의 지원금도 받고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울산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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