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박종화 교수와
캠브리지 대학 공동 연구팀은
신석기 시대 아프리카인의 게놈을
세계 최초로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아프리카 이디오피아의 모타 동굴에서 발견된
4천500년전 아프리카인의 뼈에서 DNA를 추출해
이 사람은 검은 색 피부를 가진 남성이며
지금은 중동인 유라시아인과의 혼혈이 아닌
사실이 판명됐습니다.
이는
4천500년 전 까지는 유라시안들이
아프리카로 이동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로써
세계 3대 학술지인 '사이언스'에
오늘(10\/9) 발표됐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10\/8일자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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