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8) 9시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의
폐섬유가공업체에서 불이나
3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 뒤
8시간 30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업용폐기물처리업체인 삼흥산업 등
6개 업체의 공장동이 전소하거나
일부 소실됐습니다.
경찰은 고연공단에서 붉은 화염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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