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치러지는 중구 기초의원 재선거는
새누리당 이재철 후보와 무소속 천병태 후보간
1대 1 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중구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접수 결과
이 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후보 등록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은 후보 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밝혀
과거 통합진보당 출신의 천병태 전 시의원으로
야권 후보가 단일화 됐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