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늘(10\/8)
홈플러스 주식회사와 창조경제 활성화와
3D 프린팅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홈플러스는 전국 125개
홈플러스 매장 내 문화센터를 중심으로
3D 프린팅에 대한 기초교육부터 고급과정까지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형유통사의 장점을
활용해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보육기업의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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