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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 다문화가정 한국어 말하기 대회

조창래 기자 입력 2015-10-08 18:40:00 조회수 2

한글날을 앞두고 결혼이민자 등이 참여하는
2015 외솔 다문화가정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오늘(10\/8)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로
구분돼 예선을 통해 선발된 2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저마다 경험을 바탕으로
3분 동안 자신의 한국어 실력을
겨뤘습니다.

한편 대상에는 150년만의 귀향을 주제로 나선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11살 니따냐 양이
선정돼 울산시의회 의장 상패와 함께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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