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8) 수입 덤프트럭
교통사고 내용을 조작해 허위로 보험금을
타낸 45살 최모씨 등 보험사기 7건을 적발해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 6월 19일 45살 이모씨의 트럭을
충격하는 사고를 냈지만 자차 보험을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씨가 사고를 낸 것으로 꾸며
보험금 1억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운전자 바꿔치기나
허위 부상 신고 등으로 보험금을 허위로
타낸 혐의로 36살 김모씨 등 12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사진 없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