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창업자들이 두려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실패를 했을 때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부담일텐데요,
창업에 실패했더라도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정책들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대기업을 퇴사한 뒤 무역사업에 뛰어들었다
실패를 맛 본 채흥태씨.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기술개발을 시도한 끝에
최근 새로 자동차 부품회사를 차렸습니다.
정부와 부산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INT▶
\"재창업의 어려움과 희망..\"
부산에서는 매년 5-6만명의 개인과
3천개 안팎의 법인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렇게
창업에 실패한 사람들을 위한
재도전 종합지원센터를 부산에 설치했습니다.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맞춤형 상담도 해줍니다
(S\/U)재도전 종합지원센터가 설치된 것은
서울에 이어 부산이 전국에서 2번째입니다.
◀INT▶
\"부채 경감도 지원할 예정..\"
부산시도 내년에 재창업 보육센터를 신설하고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창업 교육부터 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INT▶
\"구체적인 계획 방안..\"
부산시와 중기청은 우선 제조업 위주로
재창업을 지원하고
확대 시행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