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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위권 대학 꿈꾼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5-10-07 20:20:00 조회수 131

◀ANC▶
지난달 28일 과학기술원으로 새롭게 출범한
유니스트 울산과기원이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정무영 총장은 2030년까지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성장하고
대표 연구 브랜드 10개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과기원으로 전환된 유니스트.

정무영 초대 총장은 기자 회견을 열고
국내 4번째 과기원 총장으로서
포부를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 연구 브랜드 10개를 만들겠다는 겁니다.

정 총장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2차 전지 분야 같은 유니스트
특화 연구 브랜드를 계속 창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NT▶ 정무영 \/ 유니스트 총장
\"저희가 지금 집중하고 있는 2차 전지 분야 같은 경우 지금 세계적으로 글로벌 상위에 랭크돼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2차 전지 뿐 아니라\"

이러한 대표 연구 브랜드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국내 3대 연구중심대학,
2030년에는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발돋움한다는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유니스트의 논문 1편당
피인용 횟수가 국내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등,

개교 이후 6년 동안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입지를
충분히 다졌다고 정 총장은 밝혔습니다.

◀INT▶ 정무영 \/ 유니스트 초대 총장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창업기업들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확립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울산시와 울주군으로부터 매년 지원받고 있는
150억원에 대해서는,

세계적 석학을 영입하는데
요긴하게 써 온 만큼
앞으로 투명하게 사용처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S\/U▶ 과기원으로서 첫 발을 뗀
유니스트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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