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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3·4·5·6호기의 안정적인 운영과
건설,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신고리원전본부'를 조속히 설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과 경북이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추진합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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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의원이 울주군 일대 원전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주민과의 소통강화 등을
위해 신고리원전본부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강 의원은 특히 \"신고리 5·6호기 자율유치
당시 울주군민들이 신고리본부 설립을
건의한 만큼 한수원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강 의원은 신고리 5·6호기
특별지원금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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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경상북도와 가칭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과 대구경북연구원이 공동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울산·경주·포항
일원에 연구개발특구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한 공청회를 오는 22일
울산시청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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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유통업계가 노마진 행사 등
추가 세일에 나섰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인기 브랜드 40여개가
새로 코리아그랜드 세일에 참여하고
70여개 패션·리빙 브랜드는 할인율을
기존 수준보다 10~20%포인트 높였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도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사은행사와 추가 할인을 확대해
소비 활성화에 나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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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한 발전 5사는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발전설비
품질확보를 위해 '정비적격기업 통합관리
시스템'을 시작했습니다.
정비적격기업은 발전소 주요 설비 중 신뢰성이 필요한 품목을 선정해 그 품목별로 정비·
제작·수리에 대한 입찰자격이 부여된 기업으로 5개 발전회사에 약 1,200여개의 중소기업이
등록돼 있습니다.MBC뉴스 설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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