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0\/7) 오후 남구 용잠로 코엔텍 앞에서
조합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측의
직장폐쇄 조치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집회 과정에서 일부 조합원이
노조사무실로 가기 위해 회사진입을 시도하면서
1m 높이의 철제 정문 일부가 파손됐지만
더 이상의 충돌은 없었습니다.
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 노조는
올 임금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전면파업했으며 회사 측은
직장폐쇄로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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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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