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청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내년 6월까지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 주차타워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주차타워 규모는 3층 건물, 총 276면으로,
현재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부지에
들어섭니다.
중구청은 앞서 공사비 51억원을 마련했고,
최근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5년 주차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15억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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