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영 유니스트 초대 총장이 오늘(10\/7)
유니스트 본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2030년까지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성장하고
연구 브랜드 10개 정도를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장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 받는
2차 전지 분야처럼 유니스트 대표 연구
브랜드를 10개 정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연구 양보다는 질에 집중해
2030년까지 유니스트를 세계 10위권 대학으로 올려놓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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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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