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창작뮤지컬 '외솔 - 겨례의 등불 최현배 선생'
제작을 끝내고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30일 첫 무대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 뮤지컬은
외솔의 탄생부터 주시경 선생과의 만남,
조선어학회 창립과 투옥 등
한글과 관련된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뮤지컬은 2막 5장, 노래 27곡으로 구성됐으며
공연시간은 1시간 50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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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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