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파업을 이끌었던
정병모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이
연임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현대중 노조는 이달 말로 예정된
새 위원장 선거에 현 집행부를 이끄는 현장조직
전진하는노동자회 경선 결과
백형록씨가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병모 위원장이 연임 도전에 실패하면서
선거 전 막판 임단협 집중교섭을 벌이고 있는
노사의 교섭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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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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