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7)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는 본격적인 하반기 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앞두고 철저한 방제 작업을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2000년 10월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해 지난해까지 울산 전역에서
69만 그루의 피해목이 제거됐습니다. \/\/\/
*** 오전 10시30분 시청 중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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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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