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10\/6) 청사에
장애학생의 바리스타 실습을 위한
카페 '청마실'을 개장했습니다.
청마실은 특수교육센터 교사와 직업재활사,
장애학생 실습실이 설치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다양한 취업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표적인 서비스업인
커피 전문점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 오후 2시 \/ 대강당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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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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