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6) 오후
울산대학교에서 울산지역 대학생 300여명과
함께 청춘공감 대학생과 함께하는 통통대화를
마련했습니다.
학생들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울산시의
다양한 시책을 요구했고, 지역 인재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울산시 차원의 배려를
당부했습니다.
통통 대화 행사는 참여와 소통을 통한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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