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19대 임기 4년 동안
본회의 출석률이 95%를 기록한 가운데
박맹우 의원은 100% 출석률을 보였습니다.
참여연대는 본회의 출석률이 울산지역
의원들의 경우 초선일수록 높았으며, 선수가
많을수록 본회의 출석률은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법안 대표발의 건수는 안효대 의원이
6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채익, 강길부 의원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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