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21돌과
한글날을 앞두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먼저 한글문화예술제가 오는 8일부터 나흘간
외솔기념관과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며
동헌에서는 한글문화와 한글교육을 주제로 한 각종대회와 전시가 마련됩니다.
또 오는 18일에는 우리말 글짓기 대회가
KBS울산홀에서 개최되고 외솔 최현배 선생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이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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