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노동조합 울산지부 준비위원회는 오늘(10\/6) 울산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업방해 혐의로 기소된 조합원 5명의
행동은 임금체불을 해소하기 위한
정당한 행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임금 70만 원을
받지 못한 노동자를 위해 직접 업주를 만나
대화를 나누다 업주의 영업방해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검찰은 5명을
750만 원으로 약식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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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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