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울산을 비롯해
시흥과 익산, 서산, 여수, 구미 등 6곳에
화학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합동방재센터
신청사를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합동방재센터는 지난 2012년 9월
구미 불산 누출사고 이후 안전처와
환경부, 산업부, 고용부, 지자체 등이
각종 화학재난 사고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설치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합동방재센터가 완공되면
전문화된 사전예방·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합적으로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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