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외국인이 자국 언어로
119에 신고할 경우를 대비해 영어
음성파일로 된 외국인 학습자료를
제작했습니다.
이 학습자료는 화재, 구조·구급별로
모두 81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제3자 통화 방식 보다 재난정보를 신속히 대응해 사고대응 속도가 빨라질 전망입니다.
한편 울산에는 현재 전체 시민의 2.2%인
2만6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외국인 직접 신고는
17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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