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오늘(10\/5)
원자력진흥위원회를 열어 해외 원전해체 시장 개척을 위해 2030년까지 6천100억원을 투입해 핵심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국내 최초로 영구정지 결정이
내려진 고리 원전 1호기를 해체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주력하기로 하고 우선 천500억원을 들여 원자력시설 해체종합연구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원전 해체 시장 육성을 위해 고리 1호기
해체 과정에 다양한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원전 해체 관련 산업집적화단지
조성을 검토하기로 ?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원전해체
연구센터 유치하기로 하고 서생면에 관련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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