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천23년까지 울산지역에서
건설된 임대주택 규모가 만7천820 가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데시앙 아파트 등 18개 단지에
만2천215 가구의 임대아파트가 공급돼 있으며, 앞으로 북구 효문동 율동지구에 587가구,
울주군 웅촌지구에 300가구, 중구 다운지구에
2천422가구 등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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