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지난달 중국 시장에서
13만3천6백여 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은
7월 8만4천여대까지 떨어졌다가
8월 9만6천여대로 5개월 만에 반등한데 이어
9월에는 전월보다 39% 증가했습니다.
전년대비 판매량 감소 폭도 12.2%로
상당히 줄어들면서 현대기아차가 중국 쇼크에서
차츰 벗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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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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