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5) 새벽 1시 20분쯤
북구 상안동 신상안교사거리에서
50살 이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경주에서 울산방면으로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졸음운전,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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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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