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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데이\/부산>BIFF, 태동부터 20회까지

입력 2015-10-05 07:20:00 조회수 196

◀ANC▶

지난 1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96년 태동 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영상 축제로 성장해왔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20년,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이두원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VCR▶

지난 96년 9월, 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렸던 수영만 요트경기장 개막식 현장입니다.

강수연 현 공동집행위원장의 앳된 모습,
개막식 리셉션에선 배우들의 예전 모습이
눈에 띱니다.

부산에서 국제영화제를 열 수 있다고
생각조차 하기 힘들었던 시절.

부산의 대학에서 영화 강의를 하던
이용관 현 집행위원장과 김지석, 전양준,
이 세명에다 김동호 전 위원장과 박광수 감독의
합세로 부산국제영화제가 태동했습니다.

◀INT▶
"부산을 영화의 도시로 만들어보자는 생각"

당시 상영작 규모는 55개 나라 207편.

--------------<장면전환>---------------

20년만인 올해 영화제에서는 75개 나라 302편의
영화가 상영될 정도로 규모가 훌쩍 커졌습니다.

1회 때는 해외게스트 104명,
국내게스트는 120명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해마다 수천명에 달하는 게스트가
달라진 위상을 반영하듯 부산을 찾고 있습니다.

(CG)더 중요한 건 관객들의 참여.

객석점유율도 갈수록 늘어 80%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CG)

◀INT▶
"그동안 어렵지 않은 적 없었지만 시민 힘으로"

[S\/U]"부산국제영화제 20년.
이제는 아시아 영화의 중심으로 우뚝 선 가운데 세계로 뻗어나갈 날갯짓을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이두원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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