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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맞아 경남 곳곳에선
풍성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축제로 물든 경남,
최경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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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아오자이, 필리핀의 바롱.
13개국 전통의상을 입은
이주민 6천여 명이
웃음꽃을 피우며 길거리를 행진합니다.
◀SYN▶수파락 태국
기분 좋고 고향도 가고 싶은 생각나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악과 공연은 물론
나라를 대표하는 먹을거리도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다문화축제 '맘프'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5만여 명에 이릅니다.
◀INT▶박정숙 김준우 창원시 반림동
가족들하고 나들이 같이 나왔는데요. 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교육적인 면에서 좋은 것 같고요.
흥겨운 풍물패와 함께 조선시대 병사들이
늠름한 모습으로 걸어나갑니다.
제65회 개천예술제의 백미,
시민 2천 5백여 명이 참여해
진주대첩 승전을 알리는 '가장행렬'입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개천예술제는
진주성 체험행사와 창작 뮤지컬 공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INT▶최윤자 진주시 가좌동
처음 봤는데 굉장히 흥미롭고 이런 축제가 우리 진주에 있다는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오는 11일까진 휘향찬란한 유등 7만 여개가
진주 남강에 수를 놓는 유등 축제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도 열립니다.
MBC뉴스 최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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