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사단과 육군대학 터의 소유권이
국방부에서 경남 창원시로 넘어옵니다.
창원시는 이달 중에
의창구 중동과 북면 감계 2부지에 걸쳐있는
육군 39사단 사령부 부지 소유권을
'기부 대 양여' 형태로 찾아옵니다.
또 진해구 여좌동
육군대학 부지에 대해서는,
창원시가 진해구 풍호동에
해군 관사용 아파트 5채를 지어
소유권을 국방부로 넘기고
대신 부지 소유권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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