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는 가운데
지리산에 올해 들어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어제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서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1,808미터 제석봉에
첫 얼음이 얼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리산 단풍은 현재 8부 능선까지
내려온 상태로 작년 보다
3일에서 4일 정도 빨라
이달 중순 쯤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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