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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맘프축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내일까지 창원 용지공원 일원에서
피부색과 국적을 뛰어넘은
다양한 문화의 지구촌 축제가 계속됩니다.
신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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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용지문화공원이
지구촌 축제의 장이 됐습니다.
캄보디아 주민들이 마을 축제나 명절 때
같이 모여 추는 '?R뜨롬' 춤입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악과 춤 공연에
관객들도 신이나 흥이 절로 납니다.
◀INT▶ 조수린 중국 이주민\/
여러나라 문화와 음식 다 체험할 수 있고
너무 좋아요.
한켠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먹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중국의 양꼬치와 터키의 케밥은
가장 인기있는 먹거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INT▶ 박건수 창원시 용호동\/
먹을 것도 많고 여러가지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많아서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s\/u)) 10회째를 맞이한 다문화 축제는
올해부터 주빈국 제도를 신설해
그 첫번째 주빈국으로 베트남을 선정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전국 13개 권역별
본선 진출자들이 노래 실력을 뽐내는
대한민국 이주민 가요제가 열리고
내일은 13개 나라 6천여명의 이주민들이
참여하는 다문화 퍼레이드와
가수 이은미 등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출연하는
아시아 팝 뮤직 콘서트가 열립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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