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새벽 3시 30분쯤,
통영시 욕지면 갈도 인근 해상에서
7.9톤급 낚시어선이 고장나
선장 53살 A씨 등 승선원 9명이 고립됐다
30여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낚시어선이
엔진고장으로 멈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통영해경은 또
통영시 한산면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 장비로 멍게 40kg을 불법 채취한
3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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