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5개 음식점들이 주방 내 조리과정을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CCTV를 설치해
시민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들 음식점들은 주방공개 CCTV 모니터를
통해 음식조리과정과 주방의 위생 상태를
보여줘 손님들에게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음식점 내부 CCTV 설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했으며, 효과를 지켜본 뒤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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